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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 〈암 사망률 1위 폐암이 달라졌어요〉, 방송 EBS1 11월 7일 제 943회

by 유리집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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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명의

암 사망률 1

 폐암이 달라졌어요

 

24년째 암 사망률 1위. 공포의 암으로 알려진 폐암!

이 때문에 폐암 진단만으로도 환자와 가족들은

깊은 절망에 빠지고 만다. 폐암, 과연 희망은 없을까?

 

- 그렇지 않다. 폐암은 더 이상 ‘절망’의 병이 아니다.

과거에는 폐를 안전하게 많이 떼어냈다면

 

지금은 폐의 일부분만을 아주 적게 절제해 폐 기능을 최대한 보존한다.

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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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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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수술 후에도 여전히 뛰고, 일하고,

숨 쉬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은 폐암도 충분히 싸워볼 만하다고 말한다.

 

- EBS 명의 <폐암> 편에서는 지난 17년간 3천 건 이상의 폐암 수술을 집도,

폐암의 생존율을 높여 가는데 매진해 온 흉부외과 명의 전문의 이창영 교수와 함께

공포의 암, 폐암으로부터 살아남는 법을 알아본다.

 

* 방송 일시 : 2025년 11월 7일 (금) 밤 9시 55분, EBS1

 

폐암 2기. 폐암 수술 후 10일 만에 바다로 나가다.

작은 절제로 지켜낸 큰 숨!

 

평생 바닷일을 해온 67세 남성. 

건강만은 자신 있었는데, 위기가 찾아왔다. 

기침으로 병원을 방문한 그에게 찾아온 건 폐암 2기였다.

 

워낙 악명 높은 암인 덕에 그는 치료하기 전부터 포기하려 했다. 

폐암은 못 낫는 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폐암 수술 고작 10일 만에 다시 바닷일을 시작했다. 

는 어떻게 이렇게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폐를 18개의 구역으로 나눠 그중 일부만을 제거하는 ‘구역절제술’을 받았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면역항암 치료로 그는 재발의 위험까지 낮췄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42살 김아리 씨는

구역절제술보다 더 작은 단위인 ‘아구역절제술’ 받았다.

폐 구역을 42개로 나눠서 절제하는 수술법이다. 

 

그녀는 폐암의 공포에서 벗어나 매일 등산을 하고, 일터로 돌아갈 준비까지 마쳤다.

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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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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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도 피우지 않는데, 내가 폐암이라고?’

증가하는 여성 폐암! 누구나 예외가 아니다.

 

폐암은 흔히 흡연자의 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 비흡연 여성 폐암 환자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57세 이현지 씨도 그중 한 사람이다. 

담배를 피워본 경험도 없고, 가족 중 흡연자도 없었던 그녀. 

가족력이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규모 조리 시설에서 일한 적도 없는데, 폐암이었다. 

 

여성 환자가 자꾸 증가하는 이유는 뭘까? 

비흡연자라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 폐암. 조기에 발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서운 폐암의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

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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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폐암 3기 환자들에게도

새로운 치료의 길이 열리고 있다. 

 

폐암 3기를 진단받은 64세 남성은 항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두려웠다

하지만 그가 받은 면역항암은 익히 알려진 항암과 달랐다. 

항암 치료 동안 밥도 잘 먹고 머리도 안 빠졌다. 

부작용은 거의 못 느꼈지만, 효과는 확실했다

 

그는 4.4cm의 종양을 1.1cm로 줄였고 수술로 암을 완전히 제거했다.

 

57세 여성 또한 2년 반 전에 폐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그녀에게 적용된 치료법은

바로 표적치료제. 간편한 알약 형태로, 

표적치료제를 매일 복용한 것만으로 종양이 줄었다.

 

이제는 환자 개개인 맞춤 치료가 중요한 시점. 폐암의 무서운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

명의 폐암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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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폐암> 편에서는 흉부외과 전문의 명의 이창영 교수와 함께 새로워지는 폐암 치료 경향과 수술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출처: EBS1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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